콤파뇨 멀티골, 3-0 승리…대구는 15경기 연속 무승전북 현대 공격수 전진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전진우콤파뇨대구FC김도용 기자 28년 만에 첫 외국인 GK…용인, 포르투갈 출신 노보 영입K리그1 포항, 임대생 조성욱 완전 영입…"수비에 안정감 더할 수비수"관련 기사화끈한 공격만큼이나 솔직 담백…전진우·이호재 "득점왕 욕심난다"전북 우승 주역 '외인 듀오' 콤파뇨·티아고, 잔칫날 동반 자축포'명가 전북의 귀환'…지난 시즌 10위 굴욕 씻고 10번째 별치열한 K리그1 득점왕 경쟁…전진우 주춤한 사이 이호재·주민규·싸박 추격'역대급 조기우승' 분수령…'2018 전북'에 도전하는 '2025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