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부진 책임지고 사의 표명했지만 잔류 결정울산 HD를 계속 이끄는 김광국 대표이사(오른쪽).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광국울산 HD신태용김도용 기자 '8년 만에 우승 도전' 여자 핸드볼, 우즈벡에 30점 차 대승[AG]북한, 대회 첫 金…리성금, 세계新 쓰며 여자 역도 49㎏ 우승[AG]관련 기사'단장·감독 동반 퇴진' 울산, 최정호 단장 직무대행 체제로위기의 울산, 2개월 만에 신태용 감독과 결별…노상래 감독대행 체제'위기의 울산' 구원 등판 신태용…그는 또 '난놈'이 될 수 있을까흔들리는 '디펜딩 챔피언' 울산, 김판곤 감독과 계약 해지…2일 고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