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경기 중 물을 마시는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과 수도권에 열대야가 이어지는 27일 밤 경기도 하남시 한 아파트단지의 온도계가 33.7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은 38도, 경기 안성은 40도를 기록하는 등 기록적인 폭염을 나타냈다. 2025.7.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무더위K리그 폭염K리그 킥오프 시간한국프로축구연맹더위 K리그 취소안영준 기자 신민준 9단, LG배 결승 1국서 일본에 역전패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관련 기사K리그1 25R·K리그2 24R, '폭염'으로 킥오프 시간 늦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