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에 33도…"경기 운영 어려운 자연 재해 수준"프로축구연맹, 홈팀에 킥오프 시간 조정 재량권 부여9일 서울 시내 도로 전광판에 '서울지역 폭염경보' 문구가 표출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K리그 경기 중 물을 마시는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과 수도권에 열대야가 이어지는 27일 밤 경기도 하남시 한 아파트단지의 온도계가 33.7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은 38도, 경기 안성은 40도를 기록하는 등 기록적인 폭염을 나타냈다. 2025.7.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무더위K리그 폭염K리그 킥오프 시간한국프로축구연맹더위 K리그 취소안영준 기자 K리그2 준PO 12월 2일·PO 5일…'승격으로 가는 길' 일정 확정'멀티골' 아이데일, K리그1 33R MVP…베스트 팀 인천관련 기사살인적 폭염에 '선수 치명상' 우려…'가을에 시작해 봄에 끝내는 축구로''심정지 대응' 모의 훈련부터 '워터캐논'까지 준비…쉼 없는 K리그맨시티 떴지만 아쉬운 흥행…폭염‧주전 공백 여파'극한 폭염'에 프로야구 내일까지 중단…주말 축구 30분 늦춰(종합)K리그1 25R·K리그2 24R, '폭염'으로 킥오프 시간 늦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