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7 맨유서 유로파 우승 합작서울과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재회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경기, 후반 시작을 앞두고 FC바르셀로나 마커스 래시포드와 FC서울 린가드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맨유에서 함께 뛰던 시절의 린가드(왼쪽)와 래시퍼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바르셀로나맨유린가드 래시퍼드안영준 기자 '권총 발사' 권민지의 '똘끼'…GS칼텍스 신바람의 또다른 동력남자 U17 대표팀, 태국 전훈 마무리…연습경기 3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