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출신 린가드 합류 무산 팀 K리그 22명 엔트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지난해 팀 K리그의 경기 모습. 2024.7.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지난 시즌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던 린가드. 2024.7.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팀 K리그쿠팡플레이세징야뉴캐슬안영준 기자 이란서 뛰는 축구선수들, 목숨을 건 '탈출'…이기제도 귀국 준비탁구 여자복식 김나영-유한나, ITTF 세계랭킹 1위 등극관련 기사'김진규 결승골' 팀 K리그, 뉴캐슬에 1-0 승리…박승수는 '번뜩인 10분'팀 K리그는 전진우, 뉴캐슬은 고든 선봉…박승수는 교체 명단K리그 올스타·토트넘 손흥민·눈앞의 야말…축구 축제가 시작됐다"저도 뉴캐슬에서 박승수밖에 몰라요"…조현우의 센스있는 '기 싸움'뉴캐슬과 붙는 김판곤 '팀 K리그 감독' "이기는 경기로 축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