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 우승 후 주장으로 트로피 세리머니일본의 나가토모(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가토모동아시안컵한일전홍명보호안영준 기자 '환상적 발리' 강원 김대원, K리그1 7라운드 MVP세계수영연맹, 4년 만에 러시아·벨라루스 징계 해제…우크라 거센 반발관련 기사'피지컬 경쟁력' 홍명보호, 세트피스 공격 완성도를 높여라39세 나가토모, 5번째 월드컵 채비…"계속해서 나를 증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