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 우승 후 주장으로 트로피 세리머니일본의 나가토모(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가토모동아시안컵한일전홍명보호안영준 기자 '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관련 기사'피지컬 경쟁력' 홍명보호, 세트피스 공격 완성도를 높여라39세 나가토모, 5번째 월드컵 채비…"계속해서 나를 증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