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상대로 결승골…2-0 승리 견인 '제2의 이재성' 별명에 "재성이형, 닮고 싶은 선배"강상윤이 11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강상윤이 11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강상윤축구대표팀동아시안컵안영준 기자 '갑자기 챔프전 지휘봉' 김영래 대행 "마음의 여유 없었다"'실바 33점' GS칼텍스, 챔프전 1차전 승리…57.9% 확률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