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에서 12명 A매치 데뷔…이호재·강상윤은 골까지남은 1년 동안 관찰할 선수 폭 넓어져…건강한 경쟁 기대동아시안컵을 통해 A매치에 데뷔한 이호재, 서민우, 강상윤, 조현택(왼쪽부터)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축구대표팀 선수단.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동아시안컵홍명보강상윤이호재E1 챔피언십김도용 기자 '이정효호' 수원, 두 마리 토끼 잡았다…2만4천명 앞에서 개막전 승리수원, 개막전부터 '이정효 효과' 톡톡…공수 균형·투지 활활관련 기사아시안컵 참가 이민성호 비상…에이스 강상윤, 부상으로 소집 해제기성용만 있는 게 아냐…포항-전북 빅매치, '돌아온 국대'를 주목하라포항의 기성용 vs 무패의 전북…뜨거운 선수와 가장 핫한 팀이 만난다'11년 전 악몽' 떨쳐내려는 홍명보…동아시안컵 실험은 꼭 필요했다우승 놓쳤지만 홍명보호가 동아시안컵에서 얻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