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에서 12명 A매치 데뷔…이호재·강상윤은 골까지남은 1년 동안 관찰할 선수 폭 넓어져…건강한 경쟁 기대동아시안컵을 통해 A매치에 데뷔한 이호재, 서민우, 강상윤, 조현택(왼쪽부터)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축구대표팀 선수단.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동아시안컵홍명보강상윤이호재E1 챔피언십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아시안컵 참가 이민성호 비상…에이스 강상윤, 부상으로 소집 해제기성용만 있는 게 아냐…포항-전북 빅매치, '돌아온 국대'를 주목하라포항의 기성용 vs 무패의 전북…뜨거운 선수와 가장 핫한 팀이 만난다'11년 전 악몽' 떨쳐내려는 홍명보…동아시안컵 실험은 꼭 필요했다우승 놓쳤지만 홍명보호가 동아시안컵에서 얻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