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 1차전서 스리백 실험하며 경기 지배주민규가 7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5.7.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이동경이 7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5.7.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축구대표팀중국이동경주민규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한일전 패한 이민성 감독 "전반전에 너무 위축…선수들 더 성장할 것"'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전쟁으로 고통 받는 팔레스타인, 원정석 요청 없어…기자는 1명손흥민‧김도훈의 같은 바람 "밝은 미래 위해 좋은 지도자·방향성 필요"'1번 포트 잡자' 김도훈호, 중국 상대로 손흥민‧이강인·황희찬 동반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