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3경기 26득점 '막강 화력'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을 응원하는 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 여자축구26득점 무실점북한여자아시안컵안영준 기자 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