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3경기 26득점 '막강 화력'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을 응원하는 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 여자축구26득점 무실점북한여자아시안컵안영준 기자 '장충남매' 아라우조·실바, V리그 6라운드 MVP 선정'축구의 신' 메시, 통산 900호골 금자탑…호날두 이어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