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경기 확대·냉각 장비 비치 등 제안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혹서기 일정을 우려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선수협회혹서기습구흑구온도야간경기김도용 기자 첼시 GK 마르티네스, 턱 골절 수술 성공…"몇 주 안에 돌아오겠다"'올해 우승만 9회' 압도적인 안세영, 단일 시즌 최다 우승 신기록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