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안방서 열린 8강전서 전북에 0-1 패배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 FC서울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서울 김기동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 FC서울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전북 송민규가 후반 41분 천금같은 선제골을 터트린 후 동료들과 포효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울 전북김기동 감독코리아컵 서울 탈락안영준 기자 왕중왕전 3연패 김가영 "내 무기는 꾸준함…스스로를 믿는 게 중요"19세 김영원, 최초의 10대 '당구 왕중왕'…월드챔피언십 우승관련 기사교체 지시에 물병 찬 린가드…김기동 감독 "프로라면 누구나 더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