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안방서 열린 8강전서 전북에 0-1 패배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 FC서울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서울 김기동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 FC서울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전북 송민규가 후반 41분 천금같은 선제골을 터트린 후 동료들과 포효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울 전북김기동 감독코리아컵 서울 탈락안영준 기자 2026시즌 K리그, 29구단 체제로 운영…2부서 최대 4팀 승격'무명 출신 지도자' 정정용 "이젠 최고의 팀 전북서 꽃 피울 것"관련 기사교체 지시에 물병 찬 린가드…김기동 감독 "프로라면 누구나 더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