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안방서 전북과 1-1 무승부린가드, 후반 24분 교체돼 나오며 불만 표시제시 린가드(왼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울 김기동 감독서울 전북 1-1린가드 물병안영준 기자 왕중왕전 3연패 김가영 "내 무기는 꾸준함…스스로를 믿는 게 중요"19세 김영원, 최초의 10대 '당구 왕중왕'…월드챔피언십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