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안방서 전북과 1-1 무승부린가드, 후반 24분 교체돼 나오며 불만 표시제시 린가드(왼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울 김기동 감독서울 전북 1-1린가드 물병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