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전남-4위 부산은 나란히 승리 실패K리그2 2위 수원 삼성.(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수원 삼성부산 아이파크일류첸코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정정용 떠난 김천상무,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 선임박건하 수원FC 감독, 친정 수원삼성을 만나면…"최선 다해 이길 것""하루살이로 살지 않을 것"…1년 만에 승격 인천, '생존왕'부터 뗀다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최대 4팀 승격 가능…분주한 K리그2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