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7시 전주W에서 맞대결FC서울전을 치르고 있는 전북 현대의 송민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9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0라운드 전북현대와 FC서울의 경기에서 5대1 승리를 거둔 서울의 린가드가 서포터즈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6.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전북전주월드컵경기장k리그 전북 서울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FIFA 랭킹 세 계단 추락한 25위…일본은 18위 도약'봄배구 4연승' 이영택 GS칼텍스 감독 "위기 넘는 힘 생겼다"관련 기사개막 5R 만에 홈 개막전 서울, 시즌 K리그1 최다 관중K리그1 '우승 후보' 전북·대전 4경기 만에 첫 승리…울산·서울 3연승흔들리는 전북, '모따 더비' 안양전서 첫 승 도전전북 꺾고 대전과 비긴 '대이변' 부천…다음 타깃은 울산 HD15만명이 함께한 'K리그의 봄'…1·2부 합쳐 역대 개막 '최다 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