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7시 전주W에서 맞대결FC서울전을 치르고 있는 전북 현대의 송민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9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0라운드 전북현대와 FC서울의 경기에서 5대1 승리를 거둔 서울의 린가드가 서포터즈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6.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전북전주월드컵경기장k리그 전북 서울안영준 기자 이영표 "아쉬운 실점 장면 빼고는 멕시코보다 잘했다""손흥민 움직임 좋았는데 '공격 숫자' 부족…조규성 기가 막혔는데"관련 기사'개막전 이변' 부천·전북 재회…이번엔 상황이 바뀌었다2026 전주정원산업박람회 개막 "정원산업 플랫폼 도시로 도약"'1골 1도움' 오베르단, K리그1 12라운드 MVP 선정어린이날 열린 서울-안양 연고지 더비, 2명 퇴장 속 0-0 무승부(종합)전북, 광주 8연패 몰고 4-0 대승…제주는 '연고지 더비'서 부천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