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역대 최다 관중 2만2265명 입장멀티골을 터뜨린 인천 박승호(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인천의 득점 후 기뻐하는 팬들의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수원과 인천의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승호 멀티골인천 수원수원 K리그2인천 유나이티드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