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재정건전화 미준수로 고작 벌금 1000만원지키기 위해 이적료 더 못 쓴 다른 구단들 답답광주FC가 재정건전화 제도를 지키지 못해 징계를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광주FC이정효 감독재정건전화솜방망이안영준 기자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 결선투표 '규정 공백' 논란포르투는 벌써 '황인범 앓이'…"투철한 프로의식에 예의도 바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