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즐기며 뛸 수 있는 곳에서 활약해 기쁘다" LA FC 상대로 리그 첫 골…4-1 승리 견인MLS 산호세의 티모 베르너가 20일 LA FC 원정 경기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토트넘 시절 손흥민(가운데)과 티모 베르너.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MLS티모 베르너산호세김도용 기자 "연패는 안 돼" 10년 만에 정상 노리는 서울…부상+체력 저하 '관건''RBC 헤리티지 3위'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26위 도약관련 기사'고지대'가 이렇게 힘들다…손흥민·LA FC, 무기력하게 당했다'손흥민 풀타임' LA FC, 산호세에 1-4 대패…MLS 2연패손흥민, 산호세전 선발 출격…리그 마수걸이 골 도전메시, 멀티 골 폭발…인터 마이애미 새 감독 데뷔전 승리 견인리그 득점 없는 손흥민, '첫 필드골 제물' 산호세 골문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