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오현규 연속골로 이라크 원정에서 2-0 승전세기로 귀국…10일 서울W서 쿠웨이트와 최종전월드컵 11회 연속 본선 진출을 일군 뒤 라커룸에서 환호하는 선수들(대한축구협회 제공) 이라크전을 앞둔 축구대표팀 베스트11 ⓒ 로이터=뉴스1김진규의 첫 골 이후 환호하는 축구대표팀 ⓒ AFP=뉴스1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한 전진우(왼쪽)와 득점한 오현규 ⓒ AFP=뉴스1한국 축구대표팀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대한축구협회 SNS) 관련 키워드홍명보호월드컵 11회 연속 진출한국 이라크안영준 기자 '2주 만에 2승' 서교림, 여자골프 세계랭킹 21계단 상승해 45위'경기장에 뇌우' 프랑스-이라크전, '첫 악천후' 경기 일시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