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이라크에 2-0 리드득점 후 기뻐하는 오현규 2024.10.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