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전 4-0 견인…MVP 선정 후 작심 발언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에서 승리한 뒤 열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석 진출 축하 행사에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2025.6.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정도껏 더워야 유불리 따지지" 백전노장도 고개 흔든 몬테레이 폭염16년 만에 1차전 승리 챙긴 홍명보호, 20년 만에 아프리카 상대 승리 도전김민재 "수비수들 자신감 올라와…남아공전, 지금처럼만 하면 될 것"남아공전 앞둔 홍명보 "폭염 이미 대비…2~3자리 선수 변화 있을 것"박사후 연구자 20명 해외 보낸다…교육부, 1인당 5000만원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