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전 4-0 견인…MVP 선정 후 작심 발언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에서 승리한 뒤 열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석 진출 축하 행사에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2025.6.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수)'4사구 18개'로 6점 뽑은 삼성…박진만 감독 "타자들이 집중력 발휘했다"'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