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전 4-0 견인…MVP 선정 후 작심 발언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에서 승리한 뒤 열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석 진출 축하 행사에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2025.6.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토미호' 삼성화재, 왕빈 35점 앞세워 승리…흥국은 SOOP 제압(종합)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MVP' 후라도 "예상 못 한 수상…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PO5](종합)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명산 뒤덮은 단풍 찾아…'가을 만끽' (종합)'3안타 3타점' 김지찬 "형우 형 조언 덕분…KT에 꼭 설욕할 것"[P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