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전 4-0 견인…MVP 선정 후 작심 발언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에서 승리한 뒤 열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석 진출 축하 행사에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2025.6.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단체도 집행부도 없다…10일째 경기장 못 들어가는 체육단체들합수본, 선관위 압수물 분석·조직 정비 부심…금주 첫 소환 나설 듯與, 전대준비 본격화…정청래 사퇴·김민석·송영길 출마 촉각밤이면 쏟아지는 물 폭탄…체코전은 피한 폭우, 멕시코전은 모른다700명→'2만명'…오후 들어 청년층 유입, 잠실 시위 인파 급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