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가능 좌석 3만2560석 모두 팔려8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전북현대와 서울이랜드의 경기에서 전북현대 홈팬들에 선수단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전북 울산현대가더비전주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한국전 앞둔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공습 질문은 받지 않겠다"미국의 이란 공습에 호날두도 불똥…아시아 축구 클럽대항전 모조리 연기관련 기사11번째 '별' 노리는 전북·대항마는 대전…내일 K리그 개막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부활한 명가 전북, 2025 K리그1 챔피언 'V10'…서울·강원 파이널A 막차(종합)'독주' 전북, 2위와 20점 차…'기성용 도움' 포항은 울산과 무승부전북, 2연패는 없다…울산과 현대가 더비서 2-0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