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가능 좌석 3만2560석 모두 팔려8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전북현대와 서울이랜드의 경기에서 전북현대 홈팬들에 선수단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전북 울산현대가더비전주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월드컵 결승 실패' 프랑스 후임 사령탑으로 '전설' 지단 유력포항 완델손, K리그1 30-30클럽 가입…포항 역사상 5번째관련 기사'만 17세' 김예건 데뷔골…전북, 울산과 현대가 더비서 3-1 완승'나란히 3연승' 1위 서울 vs 3위 강원…우승 판도 놓고 격돌전북, 광주 8연패 몰고 4-0 대승…제주는 '연고지 더비'서 부천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