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가능 좌석 3만2560석 모두 팔려8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전북현대와 서울이랜드의 경기에서 전북현대 홈팬들에 선수단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전북 울산현대가더비전주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김상식호 베트남 U22, 2026 공헌상 스포츠 성과상 수상박철우 감독 "아내가 3년 안에 우승하라고 해…내년에 바로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