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국 우한서 호주 멜버른과 격돌허정재 감독 "글로벌한 팀으로 도약하는 발판 삼겠다"허정재 인천 현대제철 감독과 주장 장창. (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여자축구현대제철허정재장창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