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9월 A매치 때 미국서 미국·멕시코 평가전"9월 A매치 특별해…현지 환경 미리 경험 큰 장점"홍명보호가 9월 A매치 때 미국에서 미국, 멕시코와 평가전을 갖는다. 이제 본격적인 월드컵 모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월드컵 개막이 1년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현지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대한축구협회 제공)KFA는 본선 개막까지 남미, 유럽, 아프리카 등 모든 대륙 국가들과의 평가전을 추진 중이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홍명보호북중미월드컵9월 A매치미국멕시코관련 기사남아공은 어떤 팀?…홍명보호, 아프리카에 분석관 파견'개구리 드리블' 굴욕 준 멕시코…처음 만나는 남아공'11연속 월드컵 본선' 홍명보호, 2025년 성과는 스리백+새 얼굴 실험'다양한 선수·전술' 패 가진 홍명보호, 올해 마지막 A매치 라인업은?오현규, 가나전 최전방 투입…물오른 득점력 '해결사' 역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