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8시 서울W에서 가나와 올해 마지막 평가전본선 확정 후 적극적인 검증 거치며 운영 유연해져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8일 밤 가나를 상대로 2025년 마지막 A매치를 치른다. ⓒ News1 김기태 기자본선 진출 후 다양한 실험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면서 홍명보 감독은 다양한 카드를 손에 넣었다. ⓒ News1 안은나 기자북중미 월드컵에 초점을 맞추고 2025년 쉼 없이 달린 대표팀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가나손흥민조규성이강인관련 기사'경우의 수' 사라진 홍명보호, 희망 고문 종료…32강 진출 실패 (종합)지쳐가는 홍명보호 희망고문…32강 확률 17%, 남은 2경기 다 충족해야아직 끝나지 않았기에…홍명보호, 무거운 공기 뚫고 훈련 재개홍명보호 운명, 오스트리아·우즈벡·가나에 달렸다…28일 32강행 결정'74세' 남아공 감독, 한국 제물로 최고령 승리 사령탑 경신[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