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는 2014년 LA 평가전 이후 11년 만에 맞대결25일 오후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대한민국 이재성이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북중미 월드컵한국 미국멕시코 축구안영준 기자 프로축구연맹, K리그2-K리그3 승강제 도입·555억 예산 승인레버쿠젠 출신 류승우, 안산 유니폼 입고 K리그 복귀관련 기사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가장 인기 있는 경기' 2위베이스캠프 발표 코 앞인데 홍명보호 여유만만…"1·2순위 어디든 OK""고지대 적응 필요"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과달라하라 신청월드컵행 유력 조현우·이동경…"본선, 충분히 해볼만하다"뉴욕타임스, 2026년 격변의 세상을 미리 보는 '창'의 문을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