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는 2014년 LA 평가전 이후 11년 만에 맞대결25일 오후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대한민국 이재성이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북중미 월드컵한국 미국멕시코 축구안영준 기자 잘 싸운 일본, 매너 점수도 만점…팬들이 관중석 청소[월드컵]'차상현호' 여자배구, AVC컵 결승행…베트남 3-0 완파관련 기사'월드컵 2차전 무승' 한국, 멕시코 제물로 징크스 깬다다시 뛰는 홍명보호, 이제 멕시코다…"약속된 플레이 늘어나" [월드컵]한국이 A조 2위로 32강 오르면 상대할 B조, 절대 강자 없다G7 개막·멕시코 만나는 홍명보호·워시 첫 FOMC…이번주(15~19일) 주요일정멕시코 홈이지만…뛰어본 잔디·이겨본 경기장, 해볼 만하다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