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이끌고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이라크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된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라크홍명보호아놀드호주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폭염 속 한발짝씩 더 뛴다…'팀 정신'이 이라크전 승부 가른다새 감독 데뷔 무대가 안방 한국전…이라크도 동기부여는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