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이끌고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이라크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된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라크홍명보호아놀드호주김도용 기자 이영준, 5부리그 상대로 멀티골…시즌 5호골, 시즌 최다 득점 달성'김민재 77분' 뮌헨, 라이프치히 완파…6연속 무패·리그 선두 도약관련 기사폭염 속 한발짝씩 더 뛴다…'팀 정신'이 이라크전 승부 가른다새 감독 데뷔 무대가 안방 한국전…이라크도 동기부여는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