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신임 아놀드 감독 부임, 한국과 첫 경기3위 이라크, 홍명보호 잡으면 본선 직행도 가능해이라크의 새로운 사령탑 그레이엄 아놀드는 호주 대표팀을 이끌고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까지 올랐다. ⓒ AFP=뉴스12024년 10월 한국에서 경기한 이라크와 지금의 이라크는 여러모로 다를 가능성이 높다.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월드컵이라크호주 아놀드 감독관련 기사홍명보호의 저주…한국 '경우의 수' 돕지 않은 팀들 줄줄이 탈락[월드컵]'32강 실패' 홍명보호, 48개 팀 중 최종 34위…역대 최저 순위하늘도 '한국 축구'를 버렸다…87%에서 시작해 0% '희망 고문' 끝홍명보호 운명, 오스트리아·우즈벡·가나에 달렸다…28일 32강행 결정희망 불씨 살린 홍명보호, 32강 진출하면 장소는 '미국 시애틀'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