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신임 아놀드 감독 부임, 한국과 첫 경기3위 이라크, 홍명보호 잡으면 본선 직행도 가능해이라크의 새로운 사령탑 그레이엄 아놀드는 호주 대표팀을 이끌고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까지 올랐다. ⓒ AFP=뉴스12024년 10월 한국에서 경기한 이라크와 지금의 이라크는 여러모로 다를 가능성이 높다.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월드컵이라크호주 아놀드 감독관련 기사[해축브리핑] 북중미행 출전권 잡을 6팀은 누구?…PO 본격 돌입'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뉴스1 PICK] 홍명보호, 멕시코·남아공·유럽 PO 승자와 월드컵 A조홍명보호, 멕시코·남아공·유럽 PO 승자와 월드컵 A조…멕시코서 조별리그(종합)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윤곽…상상 불가 역대급 '죽음의 조'는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