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어려움 겪었지만 포백과 스리백 오가며 적응 마쳐 1부 맞춤 전술 이식…중위권 유지하며 돌풍서울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안양 선수들 2025.5.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승격 팀 안양을 지휘하는 유병훈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FC안양K리그1승격 팀 안양유병훈 감독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K리그1 챔피언 전북, 검증된 장신 스트라이커 모따 영입'K리그2 강등' 대구FC, 공격수 박인혁·골키퍼 박성수 영입'20년 질긴 인연' 이영민-유병훈, 내년 시즌 K리그1까지 이어진다승격 비결?…이영민 부천 감독 "선수단과의 신뢰가 가장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