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원정서 결승골로 1-0 승리 견인전북 현대 공격수 송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송민규전북 현대곽민선김도용 기자 축구사랑나눔재단, '불의의 사고' 신영록·유연수에게 2000만원 기부'시장가치 60억원' 강상윤, K리그 최고…'5800억원' 세계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