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불운' 서울은 4경기 연속 무승 부진포항 스틸러스 오베르단이 27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FC서울과 홈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포항 스틸러스FC서울김도용 기자 LPGA 진출 황유민, 매드캐토스와 공식 후원 계약네이션스컵 탈락 남아공…브로스 감독 "이제는 월드컵 준비"관련 기사K리그1 유일 '4시즌 연속 파이널A' 포항…박태하 리더십 재조명우승팀 전북부터 11위 제주까지 감독 교체…예측불가 2026 K리그1기성용, 은퇴 대신 포항과 1년 더…"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인구 48만명 포항, 축구 홈 경기에 1만명 모인다…흥행 비결은?'승격' 인천유나이티드, 캡틴 이명주와 연장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