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경기는 수도권 인근 지역으로 추진홍명보호 한국 축구대표팀 2025.3.2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2019년 한일전 당시 득점 후 기뻐하는 황인범(가운데). 2019.12.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2013년 국내서 열린 동아시안컵서 대표팀을 지휘하던 당시의 홍명보 감독. 2013.7.20/뉴스1관련 키워드동아시안컵 용인홍명보호 한일전홍명보 감독용인 미르스타디움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기성용만 있는 게 아냐…포항-전북 빅매치, '돌아온 국대'를 주목하라홍명보 눈도장 '쾅' 김문환…'꾸준한 경기력' 숙제로 남아'11년 전 악몽' 떨쳐내려는 홍명보…동아시안컵 실험은 꼭 필요했다"일본이 한국 피지컬에 안 밀렸다"…한일전 日 현지 반응한일전 3연패 다 뛴 조현우 "오늘 패배가 가장 마음 아파…아쉬움 새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