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일전 당시 득점 후 기뻐하는 황인범(가운데). 2019.12.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2013년 국내서 열린 동아시안컵서 대표팀을 지휘하던 당시의 홍명보 감독. 2013.7.20/뉴스1관련 키워드동아시안컵 용인홍명보호 한일전홍명보 감독용인 미르스타디움안영준 기자 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5R 우승…스롱 피아비 MVP이민성호, 오늘 레바논 상대 아시안컵 '첫 골·첫 승' 도전관련 기사기성용만 있는 게 아냐…포항-전북 빅매치, '돌아온 국대'를 주목하라홍명보 눈도장 '쾅' 김문환…'꾸준한 경기력' 숙제로 남아'11년 전 악몽' 떨쳐내려는 홍명보…동아시안컵 실험은 꼭 필요했다"일본이 한국 피지컬에 안 밀렸다"…한일전 日 현지 반응한일전 3연패 다 뛴 조현우 "오늘 패배가 가장 마음 아파…아쉬움 새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