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반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 5-3 승리17일 사우디와 준결승…북한은 우즈벡과 4강 맞대결선제골을 기록한 뒤 포효하고 있는 정현웅의 모습.(대한축구협회 제공)김지성(이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장식한 뒤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축구U17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강원, 폴란드서 뛰던 고영준 임대 영입…완전 이적 옵션'중국서 잘 나가던' 김혜리를 국내로 불러들인 의문의 전화 한 통2026시즌 K리그, 29구단 체제로 운영…2부서 최대 4팀 승격2026년 '축구의 시간' 개봉박두…U23 이민성호, 이란을 넘어라K리그1 제주,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뮌헨에 위탁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