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K리그서 105경기 19골강원FC로 임대 이적한 고영준. (강원FC 제공)관련 키워드고영준강원FC폴란드세르비아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소노, '선두' LG 꺾고 6연승…단독 6위 도약'K리그 마지막 희망' 서울도 ACLE 16강 탈락…고베에 1-2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