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종 이상 상품 출시'짱구는 못말려'와 협엽을 펼치는 FC서울. (FC서울 제공)관련 키워드FC서울짱구는 못말려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축구팬 모여라"…롯데百, 'FC서울 VS FC바르셀로나' 팝업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