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안산 꺾고 6경기 연속 무패아산, 시즌 첫 승리…부천은 김포 2-1 제압수원 삼성 공격수 일류첸코가 득점 후 브루노 실바와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수원 삼성성남FC김도용 기자 엄지성, FA컵서 시즌 2호골…팀은 승부차기 끝에 패배김민재, 부상으로 결장…뮌헨, 새해 첫 경기서 볼프스부르크 8-1 완파관련 기사2025 K리그 입장 수입 '461억 원' 역대 최고…1위 서울, 2위 전북"하루살이로 살지 않을 것"…1년 만에 승격 인천, '생존왕'부터 뗀다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최대 4팀 승격 가능…분주한 K리그2 겨울승격 간절한 K리그2 수원삼성, 이정효 감독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