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화성 1-0 제압…전남도 부산에 승리서울이랜드FC 에울레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서울이랜드인천 유나이티드김도용 기자 '조별리그 마지막'까지 긴장감 늦출 수 없는 이유? 이게 바뀌었다정몽규 회장 깜짝 사퇴에 홍명보호도, 협회 실무진도 예상 못해 당황관련 기사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환상적 발리' 강원 김대원, K리그1 7라운드 MVP15만명이 함께한 'K리그의 봄'…1·2부 합쳐 역대 개막 '최다 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