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전서 18세 343일 나이로 A매치 첫선 "A매치 기회 영광…부담보다는 즐기려고해"2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에서 양민혁이 요르단 모한나드 아부 타하와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양민혁월드컵예선요르단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