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뛰는 야잔 "한국전 또 다른 경험…잘 준비했다"25일 오후 8시 수원서 격돌대한민국 홍명보 감독과 자말 셀라미 요르단 감독.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요르단 자말 샐라미 감독과 야잔 알아랍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월드컵 예선요르단야잔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경미한 타박상' 알타마리, 개인 훈련으로 한국전 대비"이라크도 잡는다"…웃음꽃 핀 홍명보호, 필승 다지며 훈련첫 골 터진 오현규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성장하겠다"요르단전 쾌승 홍명보 감독 "짧은 준비시간에도 완벽한 경기력"이제는 이라크다…고비 넘은 홍명보호, 전세기 타고 한국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