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후 업혀서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이강인. 2025.3.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아시안컵 조별리그 요르단전 당시 황인범(왼쪽)과 손흥민. 2024.1.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프로축구 FC서울 야잔 알아랍(요르단 국가대표). 2024.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붉은악마의 카드섹션 응원 2022.6.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국 요르단홍명보손흥민수원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월드컵 모드' 홍명보호, 미국 상대로 진정한 시험대 오른다손흥민의 역할 변화…홍명보호 최전방 경쟁 치열[뉴스1 PICK]11회 연속 월드컵 진출 축구대표팀, 쿠웨이트전 대승으로 예선 마무리손흥민 "팬들 보고 싶어 무리해 출전…새 시즌 거취는 나도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