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8시 수원W서 월드컵 3차 예선 8차전4만1000석 매진…이강인·백승호 부상 등 변수카타르 아시안컵 당시 요르단에 패하고 아쉬워하는 손흥민. 2024.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부상 이후 업혀서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이강인. 2025.3.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아시안컵 조별리그 요르단전 당시 황인범(왼쪽)과 손흥민. 2024.1.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프로축구 FC서울 야잔 알아랍(요르단 국가대표). 2024.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붉은악마의 카드섹션 응원 2022.6.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국 요르단홍명보손흥민수원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메시·호날두 월드컵 첫 골과 마지막 골 사이는 똑같이 '20년 11일''노숙' 이란 골키퍼·'자동차 노동자' 독일 운다브…월드컵 영웅됐다관련 기사기성용 "우리 선수들 너무 잘해…진짜 멕시코도 해볼 만하다" [월드컵]둘이 합쳐 A매치 245회…'동갑내기' 손흥민-이재성, 리더십을 부탁해"한국 무기력…쉽게 이길 수 있는 상대" 오스트리아 매체가 본 홍명보호홍명보호 첫 상대는 '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2010 월드컵 그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