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8시 수원W서 월드컵 3차 예선 킥오프2022년 6월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 기념 평가전' 대한민국과 이집트의 경기 전반 붉은악마가 '우리 다시 함께' 라는 카드섹션 응원을 펼치고 있다. (자료사진) 2022.6.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한 대한민국 주장 손흥민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붉은악마한국 요르단수원월드컵경기장매진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9개월 만에 '홈에서 홈경기'…홍명보호, 월드컵 예선 최종전 서울서 개최오만·요르단전 무승부 축구 대표팀…"잔디도 우리 편 아니었다""가보자고 2026" "11th Korea"…월드컵 향한 염원으로 달궈진 수원위기의 홍명보호, 만원 관중 앞에서 '악연' 요르단을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