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마리, 요르단 공격의 핵…아시안컵 때 한국 괴롭혀축구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 (대한축구협회 제공)지난해 아시안컵에서 맹활약한 요르단 무사 알타마리.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설영우이태석홍명보알타마리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