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안방에서 쿠웨이트와 2-2 무승부사상 첫 월드컵 진출에 도전하는 요르단 축구대표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 예선요르단이라크야잔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상식 매직' 김상식…아세안 현대컵 2연패로 벌써 4번째 우승컵[팀장 칼럼] '카보베르데의 기적'이 일깨워준 진리'전쟁통' 이라크, 볼리비아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진출…아시아 9팀이란, 월드컵 불참하면 최소 154억원 손실…다음 대회 출전도 금지이란, 북중미 월드컵 불참 시사…이라크·UAE 대체 출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