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서 펼쳐진 월드컵 예선서 1-1 무"이강인 부상, 내일 체크할 예정"대한민국 홍명보 감독이 20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에 앞서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명보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월드컵 참사' 원인 밝힌다…정몽규·홍명보 등 22일 청문회(종합)홍명보 "월드컵 결과, 국민께 깊이 사과…22일 청문회 참석하겠다"관련 기사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귀국 후 입 연 홍명보 감독 "손흥민 벤치 논란은 결과론일 뿐"'월드컵 32강' 일본, 금의환향…야유 받은 홍명보호와 대조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