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마지막 A매치를 치렀던 나가토모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 축구월드컵 예선나가토모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라스트 댄스까지 9개월…38세 메시·40세 호날두 마지막 투혼[해축브리핑]'피지컬 경쟁력' 홍명보호, 세트피스 공격 완성도를 높여라39세 나가토모, 5번째 월드컵 채비…"계속해서 나를 증명할 것"2002년 서른넷 황새처럼, 날아라 서른다섯 주민규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