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공동 개최 추진이미 의사 밝힌 UAE·인도네시아와 경쟁호주와 중앙아시아 3개국이 2031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개최를 희망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컵호주우즈베키스탄정몽규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자존심 구긴 이민성호', 18일 호주 상대로 U23 아시안컵 4강 도전어부지리 8강행 이민성호 "호주전, 부끄럽지 않은 경기 펼칠 것"'거듭된 졸전'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8강 호주와 격돌이민성호, 오늘 레바논 상대 아시안컵 '첫 골·첫 승' 도전대한축구협회, 2031·2035 AFC 아시안컵 유치의향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