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공동 개최 추진이미 의사 밝힌 UAE·인도네시아와 경쟁호주와 중앙아시아 3개국이 2031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개최를 희망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컵호주우즈베키스탄정몽규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2027 AFC 아시안컵도 이란 전쟁에 불똥…본선 조 추첨식 연기결승전 7만명·총 35만명…여자 아시안컵 흥행 대박아시안컵 마친 여자축구대표팀 귀국…"2027 월드컵서 더 도약"북한, 16년 만에 여자 월드컵 본선행…PO서 대만 4-0 완파'일본전 완패' 여자축구 신상우 감독 "많은 것 느끼게 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