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서 극적 1-1 무승부23일 우즈베크와 4강행 다툼…"꼭 이길 것"U20 축구대표팀의 유일한 해외파 김태원. (대한축구협회 제공)김태원(10번)이 20일 열린 한국과 일본의 2025 AFC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후반 46분 동점 골을 터뜨렸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일전김태원U20 아시안컵이상철 기자 '만리장성' 못 넘은 여자탁구, 세계선수권 8강 탈락두산, 라이벌 LG에 뒤집기…'김서현 난조' 한화는 찝찝한 승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