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빈소도 방문…"구단 구성원 모두 슬픈 마음"대전 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13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지난 12일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하늘양의 빈소에 조문한 황선홍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황선홍교사가초등생살해대전하나시티즌현장취재교사가초등생살해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하늘이 추모 리본' 단 황선홍 감독 "마음 무거워…책임감 갖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