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TSG로 활동할 박남열, 박동혁, 박충균, 임관식, 최철우(왼쪽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TSG곽태휘박충균박동혁김도용 기자 4억5000만원 들인 '9박11일' 축구협회 참관단, '체코전 패싱' 논란'한국 스포츠 최초 세계선수권 우승' 장창선 선생 별세…향년 8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