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면 공격수·수비수 모두 소화 가능강원FC에 입단한 윤일록. (강원FC 제공)관련 키워드윤일록강원FCK리그1김도용 기자 '38도 고열' 오현규 일으킨 홍명보호 의무팀…"치료 방법은 비밀"짜릿한 역전승에도 차분했던 라커룸, 경기장 안팎서 똘똘 뭉친 홍명보호